| 엑스큐어넷, ‘행정정보 공개문서 개인정보유출차단 솔루션’ 관심↑ | 2008.07.08 |
정보보호 전문업체인 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 www.xcurenet.com)의 ‘행정정보 공개문서 개인정보유출차단 솔루션’이 우정사업본부와 서울시청 구축사례를 통해 공공기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엑스큐어넷의 행정정보 공개문서 개인정보유출 차단 솔루션은 Venus/PrivacyAgent (예방), Venus/PrivacyFilter(탐지), Venus/ContentFilter(차단)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중 Venus/PrivacyAgent 솔루션은 우정사업본부에 올해 납품된바 있다. ‘Venus/PrivacyAgent’ 솔루션은 전자결재시스템을 통해 최초 문서 기안 시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경우, 탐지 및 차단을 통해 최초 상신자가 재기안 하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공개문서에 대해 원천적인 개인정보유출을 막을 수 있는 솔루션이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기안문서에 대하여 기안자가 직접 확인하고 승인하는 절차를 거치므로, 시스템적인 오탐의 문제를 줄 일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식의 문서내용에 대한 개인정보를 식별 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에 대한 로그 관리가 가능하다. 서울시청에 구축된 Venus/PrivacyFilter 솔루션은 행정정보공개문서를 PDF 파일로 변환하기 전 개인정보를 필터링(Filtering)하는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포함 문서를 공개 전 탐지하여 고의, 과실 등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해서 체계적인 보완정책을 부여하는 솔루션이다. 개인정보(주민번호, 카드번호, 계좌번호)가 포함된 컨텐트를 인터넷으로 전송 시 차단정책에 의하여 개인정보유출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Venus/ContentFilter 솔루션은 정보통신부, 통일부, 충남도청, 경남도청, 진주시청 등 여러 정부부처 및 광역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에 Reference를 갖고 있고, 작년에 조달청에 등록된 엑스큐어넷의 대표 개인정보유출 차단솔루션이다. 공공기관에서는 예방, 탐지, 차단의 3단계 개인정보보호 통합 솔루션으로 국가정보원 및 국가사이버안전센터의 권고사항을 준수 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 정책자료/대외비, 기밀이 포함된 컨텐트들이 인터넷을 통해 외부로 유출 되는 것을 통제 할 수 있다. 또한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기관에서는 Workflow상에서 개인별, 부서별, 사업장별 인터넷(네트워크)을 이용한 업무패턴을 분석하는 툴을 통해 통제 가능한 내부 보안 강화 시스템 준비를 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 그 수요가 주목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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