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스커스 갱, 자신들의 징고스틸러 멀웨어를 무료로 배포 중 | 2022.04.18 |
정보를 탈취할 뿐만 아니라 추가 멀웨어를 다운로드 받기도 하는 징고스틸러, 배포되고 있어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해킹 도구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사이버 갱단인 해스커스 갱(Haskers Gang)이 징고스틸러(ZingoStealer)라는 정보 탈취형 멀웨어를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덕분에 많은 사이버 범죄 그룹들이 더 쉽게 범죄를 저지를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징고스틸러는 피해자의 민감한 정보를 훔칠 수 있을 뿐 아니라 추가 멀웨어를 다운로드 할 수도 있어 더 큰 피해를 야기하기도 한다. 주로 암호화폐 채굴 도구가 추가로 다운로드 되어 왔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징고스틸러는 불과 지난 달에 처음 등장한 멀웨어로, 그 동안 꾸준히 개발 및 향상 작업을 거쳐 왔다. 주로 게임 치트 소프트웨어나 해적판 소프트웨어 형태로 퍼졌으며,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로 피해가 발생했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정보를 빼돌리고 멀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말말말 : “사용자들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곳에서 소프트웨어를 받아 설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항상 비공식 채널로 자신들의 악성 소프트웨어를 전파하려고 합니다. 특히 해적판이나 불법 콘텐츠는 범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멀웨어 배포 채널입니다.” -시스코 탈로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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