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22] 엠스톤, 영상의 운영과 관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제공 | 2022.04.20 |
다양한 보안 솔루션 흡수하고 융합해 하나로 모으는 HUB
영상의 운영·관리 넘어 생활안전 솔루션에도 주목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보안 장비 개발·제조 기업 ‘엡스톤’은 다양한 영상장비와 더불어 ‘전기차 안전충전’, ‘안전출차’, ‘엘리베이터 이상음원’, ‘경고방송’ 등 생활안전에 밀접한 솔루션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사고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엠스톤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엠스톤 NVR’은 기본 4~128채널부터 플러스 모델 256채널까지 라인업 되어 있으며, 이기종 카메라 프로토콜 최다 보유는 물론 차량 번호판 인식부터 각종 센서까지 다양한 솔루션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엠스톤 IP WALL’은 분배서버로부터 받은 영상을 CMS 운영화면을 통해 상황판 모니터에 표출한다. 모니터 경계선에 상관없이 PIP로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으며, 확장 시에도 동일한 성능을 지원한다. ‘REDBACK VMS;는 최대 1,024채널의 영상을 단일 서버에서 저장 및 분배가 가능한 영상통합관제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1대의 서버가 마스터와 분배, 저장 서버 역할을 처리하며, 계속해서 늘어나는 3rd-party 솔루션도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 ▲엠스톤의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사진=보안뉴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는 4월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진행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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