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이노뎁, ‘SECON & eGISEC 2022’에서 미래 스마트시티 사업의 방향과 비전 제시 2022.04.20

AoT, Smart, ICT, 메타버스 등 4가지 섹션 구성
드론과 4족 보행로봇 ‘스팟(spot)’도 전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이노뎁이 일산 킨텍스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 참가한다.

▲제 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2022) 이노뎁 전시관 이미지[사진=이노뎁]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의 보안전시회로 이노뎁은 스마트시티와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전시한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드론과 물리보안 솔루션이 적용된 4족보행 로봇인 스팟(spot)도 전시될 예정이다.

이노뎁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이 전시되는 대형 미디어월에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인 TMS와 영상통합관제 솔루션인 VURIX가 전시되고 미디어월 주변부로 AoT(Analytics of Things), SMART,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메타버스 등 4가지 섹션이 이노뎁 디지털 얼라이언스 파트너사 전시로 구성된다

‘AoT섹션’에는 한화테크윈의 AI카메라 솔루션과 드론과 같은 무인시스템 분야를 선도하는 유콘시스템의 멀티콥터 솔루션이 전시된다. 또,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결합한 대한항공의 하이브리드 드론과 산업용 로봇 솔루션 및 ROS(ROBOT OPERATING SYSTEM)기반 연구개발용 로봇솔루션 기업인 로아스의 4족보행 로봇인 스팟이 전시될 예정이다.

‘ICT 섹션’에는 Dell Technologies 총판사인 다올 TS에서 Dell VxRail HCI 솔루션과 에이블 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통합 HCI 솔루션 ABLESTACK이 전시되고, 디핑소스의 개인정보 침해를 방지하기위한 AI익명화 영상분석 솔루션이 시연된다.

‘메타버스 섹션’에서는 녹원정보기술의 공간관제를 위한 트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솔루션이 전시되고 디캐릭은 VR과 AR, MR 기반의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커스텀이 가능한 메타버스 구축사례를 소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를 기반으로 하는 도시통합관제솔루션을 직접 시연하도록 준비했다.

‘SMART 섹션’에서는 SK텔레콤의 딥러닝 엔진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과 이노뎁의 선별관제 고속검색 기능이 시연되고, 현진 ICT에서는 스마트시티의 필수 구성요소인 생활안전, IoT 센서가 전시되며,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도시의 데이터를 취득해 도시의 효과적인 운영, 예측이 가능한 제타럭스의 솔루션이 시연된다.

이성진 이노뎁 대표이사는 “이미 최고 수준으로 성장한 영상인식 기술의 고도화 및 연관 분야의 적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스마트시티 시대를 넘어 메타버스 시대의 요구에 맞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완벽하게 구축함은 물론, 공공분야 외의 새로운 민간 성장산업 분야로의 사업영역도 꾸준히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