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22] 에이앤티글로벌, 치안관리용 ‘스마트원격안내판’ 등 선보여 | 2022.04.20 |
여성안심길, 어린이보호구역 등의 치안관리는 물론 주정차금지구역과 쓰레기무단투기 문제에도 효과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에이앤티글로벌은 각종 범죄와 사회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는 사회에서 조금이나마 이를 예방하고 방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환경설계 예방표지인 ‘셉테드(CPTED) 안전표지’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 [사진=보안뉴스] 에이앤티글로벌은 이번 ‘SECON & eGISEC 2022’에서 스마트원격안내판, 암대용·함체용·비상벨용·폴대용 안내판, 곡면형경관조명 등을 선보였다. 이 제품들의 가장 큰 장점은 시인성이 높다는 점이다. 항상 켜져 있는 조명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 못하지만 점진적으로 점멸하거나 비상벨을 눌렀을 때 적색으로 점멸할 경우 시인성이 높아진다. 이는 카메라의 위치를 강하게 인지시켜 범죄를 예방할 뿐 아니라 사고의 위치를 알리는데도 효과적이다. 여성안심길, 어린이보호구역 등의 치안관리에도 유용하며 주정차금지구역, 쓰레기무단투기 등과 같은 다양한 문제점들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 [사진=보안뉴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는 4월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진행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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