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중, 고교 ‘정보통신윤리’ 교육 강화 | 2005.12.22 |
건전한 사이버 문화 정착위해 사이버예절과 개인정보보호 등 교육 공교육에서도 정보통신윤리에 대해 교육을 강화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22일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에 따르면 “최근 중.고등학생용 교과서에 이어 초등학생용 ┖정보통신윤리┖ 교과서를 제작, 교육부에 인가를 신청했다”고 밝히고 “교육부의 1, 2차 검정은 이미 통과했고, 다음달 중순 3차 검정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초등학생용 및 중.고등학생용 `정보통신윤리┖는 검정(2종) 교과서로 이 교재를 이용한 수업은 학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1주일에 2시간인 재량활동시간에 실시될 예정이다. 현직 교사들이 정통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집필한 이번 교과서는 사이버 예절, 개인정보보호, 휴대전화 에티켓, 휴대전화 중독 예방, 사이버 범죄 예방, 지적재산권 보호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정통부 관계자는 “정보통신윤리 교과서 제작 배경은 정보통신이 청소년들의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그 부작용에 대한 대응 능력은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청소년들이 인터넷, 휴대전화 등의 올바른 활용에 관한 교육을 통해 건전한 정보통신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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