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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SECON 2022 참가… 버티컬별 AI 통합 보안 솔루션 강화 2022.04.21

3세대 라인업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 3’ 첫 공개
모바일 출입카드와 QR코드로 출입인증 할 수 있는 환경 구현 사례 소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AI 통합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4월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2’에 참가했다.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에 참가한 슈프리마 부스 전경[사진=슈프리마]


슈프리마는 자사 출입통제 솔루션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선보였다. 스마트 오피스에서 기존 플라스틱 사원증 대신 모바일 출입카드와 QR코드로 출입인증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사례를 소개하고, 곧 출시 예정인 건설근로자공제회 지정 단말기를 활용한 건설 현장의 출입, 출역, 안전관리 기능들을 시연했다. 또한, 한국전력, 남동발전, 한수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에 이미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슈프리마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 기술 개발 제품으로 지정된 슈프리마 출입통제 솔루션들을 전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사 첫 3세대 라인업인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 3’를 공개했다. 바이오스테이션 3는 비접촉 기능에 특화된 AI 얼굴 인식 솔루션으로 고도화된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마스크, 안경, 모자 등을 착용했을 때도 정확하게 얼굴 인식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공무원증과 연동 가능한 모바일 출입카드, QR 코드, 바코드 등 다양한 출입인증 방식을 제공해 워크스루(walk-through) 기반의 편리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7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장승철 슈프리마 국내사업 본부장은 “슈프리마는 AI 알고리즘 및 모바일 출입카드를 활용한 통합보안 솔루션으로 스마트 오피스, 공공, 건설 등 다양한 버티컬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 출시 예정인 올-인-원 AI 기반 통합보안 솔루션인 바이오스테이션 3를 통해 민수 및 공공 SI 사업을 확대하고 국내 출입보안 시장 제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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