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브 아이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지원 국가 공격하려 한다” | 2022.04.21 |
러시아에 비판적인 국가를 사이버 공격으로 치려한다는 첩보가 계속 나와
요약 : 보안 외신인 시큐리티위크에 의하면 파이브 아이즈(Five Eyes)라고 불리는 국가인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첩보 기관이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이 임박해 있다고 경고했다고 한다. 공격 대상은 현재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국가들이라고 하며, 정부 기관이나 사기업을 가리지 않을 것처럼 보인다. 이는 다섯 국가가 현재 상황을 바탕으로 지레짐작한 것이 아니고, 각 첩보 기관이 수집한 정보들을 분석하여 나온 예상이라고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러시아는 전쟁 개시 전부터 우크라이나에 해킹 공격을 해 왔다. 보안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를 향한 공격이 금세 다른 국가들로 향할 수 있다는 경고를 일찍부터 발표했었다. 다만 그 때는 ‘가능성’에 대한 것이었다면, 지금은 첩보 분석 결과라는 차이가 있다. 러시아는 계속해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국가를 적대적으로 대하겠다고 경고했었다. 말말말 : “일부 해킹 단체도 공개적으로 러시아를 지지한 바 있습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나라들을 공격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합동 경고문-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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