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22] SSR-지란지교시큐리티, 보안 솔루션으로 ‘콜라보’ | 2022.04.22 |
SSR의 취약점 자동 진단 솔루션과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재택근무 보안 솔루션으로 ‘콜라보’
[보안뉴스 기획취재팀] SSR과 지란지교시큐리티가 ‘SECON & eGISEC 2022’에서 손을 맞잡고 각사의 대표 보안 솔루션으로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사진=보안뉴스] SSR은 ‘SECON & eGISEC 2022’에서 CCE 취약점, CVE 취약점, PC 일반 취약점, 폐쇄망 제어 PC 취약점 등 다양한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진단할 수 있는 솔리드스텝(SolidStep) 제품군과 실시간 웹 서버 방어 솔루션 메티아이(MetiEye)를 전시해 눈길을 모았다. 솔리드스텝은 보안 취약점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수행하는 화이트해커 그룹이 자체 개발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기술적 취약점을 분석하고 높은 수준의 정교한 결과보고서를 제공한다. 메티아이는 웹쉘을 사용해 모의해킹을 수행하는 보안 컨설턴트가 개발한 솔루션으로 빠른 속도의 알고리즘이 적용돼 실시간 탐지가 가능하다. ![]() [사진=보안뉴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와 원격근무 시장의 수요 확대를 고려해 재택근무 모드 기능을 탑재한 문서중앙화 솔루션 ‘다큐원(DocuONE)’과 랜섬웨어 악성 위협 대응 솔루션 ‘새니톡스(SaniTOX)’ 등 비대면 보안 솔루션을 전시했다. ‘다큐원’은 기업의 모든 문서를 중앙 자산화해 통합 관리하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재택환경에서도 사내 임직원의 PC에서 생성되는 모든 문서의 로컬 저장을 금지하고 저장매체 제어, 반출 결재 등의 문서보안 기능으로 기업의 정보 유출을 방지한다. ‘새니톡스’는 ‘안전한 문서는 없다’는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관점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입되는 모든 문서의 잠재 위협요소(매크로, 액티브 콘텐츠, OLE 객체 등)를 사전에 제거하고 실시간 무해화를 거쳐 안전한 문서로 재조합하는 첨부파일 악성코드 대응(CDR) 솔루션이다. [보안뉴스 기획취재팀(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