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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2022] 이레산업,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 및 폭발물 마약 탐지기 선보여 2022.04.21

미국 Astrophysics사의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 독일 Bruker사의 ‘폭발물 마약 탐지기’ 공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004년도에 설립된 이레산업은 보안장비 전문업체로 공항과 항만, 군부대, 정부청사, 발전소 등 다양한 곳에 장비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특히,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 장비는 미국 Astrophysics사의 제품을, ‘폭발물 마약 탐지기’ 장비는 독일 Bruker사의 제품을 공급·유통하고 있으며, 스피드게이트는 메트로게이트와 협력하고 있다.

[사진=보안뉴스]


대부분의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는 유기물은 주황색, 무기물은 파란색, 혼합물은 녹색, 투과가 안되는 물질에 대해서는 검은색으로 표출이 되어 총 3가지 색상 이상으로 표출이 되지만, 이레산업의 엑스레이 수화물 검색기는 유기물 2단계, 무기물 2단계, 혼합물 2단계, 그리고 투과 안 되는 물질은 6가지 색상으로 세분화했다.

[사진=보안뉴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는 4월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진행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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