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ISO, 여수광양항만공사·국립목포해양대와 자동화 항만 발전과 인재 양성 맞손 | 2022.04.23 |
자동화 항만 플랫폼 기술 공동개발 및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협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는 지난 22일 여수광양항만공사 및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산·학·연 공동 협약을 통해 광양항 발전과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자동화 항만 및 플랫폼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KRISO] 이번 협약식에는 김부기 KRISO 소장과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한원희 국립 목포해양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자동화 항만 관련 플랫폼 서비스(항만 IoT 통신망, 디바이스, 항만 디지털 트윈 등)기술 공동 개발·시험을 위한 항만 부지 활용 △자동화 항만 분야 인력 육성 및 일자리 창출 협력 △현장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한 현장실습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부기 KRISO 소장은 “초고속 3D 컨테이너 검색기를 비롯한 항만 자동화 관련 기술개발 경험을 토대로 항만 생산성 제고는 물론 우수 인재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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