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 파트너사에 선정 | 2022.04.25 |
엔비디아 Jetson 플랫폼 기반 AI Edge Box 개발 및 상용화 성공
CCTV 설치 현장에서 바로 AI 영상분석 가능한 엣지형 영상분석 장치로 시장 선도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비전AI 전문 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Metropoli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는 광범위한 산업 전반에서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시각 데이터와 AI를 결합하는 파트너 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개발자 도구 모음이다. 더불어, 인텔리빅스는 엔비디아 젯슨(Jetson) 플랫폼 기반의 AI 엣지 박스(Edge Bo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인텔리빅스 로고[사진=인텔리빅스]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는 기업, 정부 및 통합 파트너가 세계적인 AI 지원 솔루션을 보다 쉽고 경제적으로 활용해 중요한 운영 효율성과 안전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 에코시스템은 최첨단 AI 기술, 가장 효율적인 구축 플랫폼에 투자하고 솔루션에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다양한 파트너를 포함한다. 파트너는 엔비디아 플랫폼 업데이트에 얼리 액세스하여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더욱 강화하고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업계 최고의 전문가 및 AI 분야의 다양한 조직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젯슨은 선도적인 AI 엣지 컴퓨팅 플랫폼이며, 수백만 명의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모든 젯슨 제품군에 걸쳐 사전 훈련된 AI 모델, 개발자 SDK,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지원해 인텔리전트 머신 제조업체들과 AI 개발자들은 로보틱스,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스마트시티, 의료,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을 위한 임베디드 및 엣지 디바이스에 다양한 고품질 소프트웨어 기반 기능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엔비디아 젯슨은 엣지에서 가속 컴퓨팅을 지원해 최신 신경망을 병렬로 실행하고 여러 개의 고해상도 센서에서 전송되는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전체 엣지 AI 시스템 구현을 지원한다. 인텔리빅스의 AI Edge Box는 2021년 11월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됐으며, 이를 통해 공공 시장 판로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 기존 인텔리빅스 사업 영역인 영상보안, 지능형 교통 시스템, 산업 안전, 리테일, AI farm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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