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기업설계문서 보안 사각지대를 사수하라! | 2008.07.11 |
대부분의 기업 중요문서가 내부자의 소행으로 외부에 유출된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 돼 버린 지 오래다. 기업의 생존까지 위협할 정도의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정보유출은 더 이상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닌 국가 경쟁력을 좌우 할 정도로 파장이 크다. 현재까지 구현된 내부 기밀정보 유출방지 기술은 단순히 파일을 암호화하고 그 사용 권한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지원하는 파일 포맷이 한정적이어서 데이터 보호에 사각이 있다고 보안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소프트캠프 차희록 과장은 “설계 작업이 이루어지는 영역을 별도의 가상보안영역(VSD: Virtual Secure Drive)으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보호하는 방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설계 시 생성, 수정되는 모든 데이터를 자동으로 암호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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