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께끼 같은 미 정부 하청 업체, CIA와 NSA를 추적 | 2022.04.27 |
정체가 확실치 않은 미 정부 하청 업체, 최근 발표 자료 통해 감시 능력 공개해
요약 : 미국 정부의 하청 업체 중에 A6라는 곳이 있다. 정식 이름은 아노말리식스(Anomaly Six)이고, 주로 사용자 데이터를 대규모로 수집하고 구매한 후, 이를 가지고 대량 감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각종 첩보를 추출한다. 하지만 그것 외에 이 회사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하지만 IT 외신 핫하드웨어에 의하면 이 기업 A6는 30억 대 장비들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으며, 20억 개 이메일 주소가 포함된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DB를 바탕으로 장비의 주인을 식별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해외 군 부대의 움직임도 포착할 수 있고, NSA와 CIA 요원들도 추적할 수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위의 내용은 A6가 지그널랩스(Zignal Labs)라는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전문 업체에 직접 제출한 발표 자료로부터 추출된 내용이다. 지그널랩스는 미국 국방부 인공지능 프로젝트인 ‘메이븐 프로젝트(Project Maven)’에 관여된 회사다. 말말말 : “저희는 정보를 전부 합법적으로 모았습니다. 이용 약관을 통해 사용자들이 동의한 후에야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물론 사용자들이 약관을 전부 꼼꼼하게 읽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A6-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