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제4회 정보보호대상에 우리은행 선정 | 2005.12.22 | |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제4회 정보보호대상’에서 우리은행이 대상인 정통부장관상을 차지했다. 정통부는 우리은행이 정보보호에 대한 의지가 강력하고 새로운 정보기술을 활용한 고객인증 등 보안대책을 마련한 것을 높게 평가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또 우수상에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교보문고, 장려상에 네오위즈와 한국개인신용,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하고 21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정통부는 지난 11월 22일부터 3주간에 걸쳐 인터넷, 금융, 제조업 등 3개 부문별 공모를 진행했고 서류조사를 거쳐 총 20개 기업에 대한 현장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정통부 김치동 정보보호정책과장은 “심사절차 마련과 전문성 및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의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며 공정한 검증이 이뤄졌음을 강조했다. 정보보호대상은 지난 2002년부터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의 정보보호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정보보호 투자 및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시작됐다. 정보보호대상은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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