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남기 부총리,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 오찬 간담회 개최 | 2022.04.3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9일 ‘혁신성장 빅3(BIG3) 추진회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번 간담회에는 정만기 자동차산업협회장, 허염 실리콘마이터스 대표, 김형준 차세대지능형반도체 사업단장, 묵현상 국가신약개발재단 단장, 김법민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장 등 민간위원과 정부위원이 참석했다.
‘혁신성장 빅3(BIG3) 추진회의’는 혁신성장 ‘4+1의 정책틀(2019.12)’ 하에서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빅3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 12월 출범했다. 이 회의체는 ‘혁신성장 BIG3 산업 집중 육성 추진 계획(2020.12.)’에 따라 빅3 산업 부문에서 짧은 기간 내에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소규모 혁신성장전략회의 성격의 별도 회의체로 운영했다. 그간 생생한 현장 제기 사항을 보다 촘촘히 발굴·정책화하기 위한 5번의 현장 점검을 겸한 회의를 포함한 총 20번의 회의를 통해 △육성 지원 △규제 혁파 △인프라 구축 △생태계 조성 등 633개의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분야별 핵심적인 대책을 수립해 전방위적으로 추진했다. 아울러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두루 갖춘 민간 전문가 12명을 민간위원으로 선정, 논의안건에 따라 회의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 빅3 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빅3 회의체 운영에 있어 정부·민간위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되짚어 보는 차원에서 개최됐다. 민간위원을 포함한 간담회 참석자들은 그간의 허심탄회한 소회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토론을 진행했으며, 글로벌 경제환경 변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 성과가 하나하나 나타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공감했다. 또한 앞으로도 빅3(BIG3) 추진회의와 같이 미래 핵심 산업 발굴·육성을 위한 강력한 추친체계와 논의의 장이 지속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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