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진공, 디지털 전환을 위한 ‘내일路, 미래路’ 국제컨퍼런스 개최 | 2022.04.30 |
소상공인의 스마트화 생태계 조성과 미래 방향성 모색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8일 ‘디지털 전환을 통한 소상공인의 미래-내일路, 미래路’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사진=소진공] 이번 국제컨퍼런스에는 이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자위원장)·최승재 의원(국민의힘)·이동주 의원(더불어민주당)·오세희 회장(소상공인연합회)이 참석했으며, 이주환 의원(국민의힘)은 축전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조봉환 이사장은 기조연설자로 나서 ‘소상공인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로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촉발된 스마트 기술과 함께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영업 방식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으며, 대한민국 경제의 기초가 되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변화의 흐름을 인지하고 소상공인이 자연스럽게 변화에 편승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컨퍼런스의 구성은 국내외 기업들의 사례 발표와 패널로 참여한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대담으로 이뤄졌다. 세션 1에서는 해외 사례 발표, 세션 2에서는 국내 사례를 발표했다. 해외 사례 발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현지에서 강연하고, 강연자가 화상으로 토론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세션 1에서는 ‘디지털 전환 해외 선도 기업의 성공 사례 및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화를 선도하고 있는 아마존웹서비스(부사장 Anne Green)와 인사이더(부사장 Dayna Leng)의 사례를 소개했다. 패널로는 △민원기 대사(좌장, 외교부 과학기술대사) △김지영 교수(성균관대) △이현석 대표(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김지현 전문가(IT 전문가) 및 발표자가 참여해, 해외 사례에서 찾을 수 있는 시사점 등에 대해 대담을 진행했다. 세션 2에서는 ‘디지털플랫폼과 스마트기술 도입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용익 본부장(SKT 클라우드) △홍재상 상무(KT) △권용규 상무(우아한형제들)가 국내 사례 발표를 이어갔다. 발표를 진행한 국내 기업 3곳은 소상공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이며 국내 스마트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대표적인 스마트기술 관련 기업이다. 세션 2의 패널로는 △김용진 교수(좌장, 서강대) △최규완 교수(경희대) △차원상 본부장(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발표자가 참여해 우리나라 디지털 전환의 현 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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