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경찰청, 연안사고 예측해서 미리 대응한다 | 2022.05.03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연안사고 빅데이터 예측모델 시범 운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해양경찰청은 해양레저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5월에 맞춰 ‘연안사고 예측모델’을 활용해 과학적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 [사진=해양경찰청] 연안사고 예측모델은 최근 5년간의 조석·기상 및 지형 등 해양사고와 관련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고위험이 높은 시기와 지역의 예측 값을 도출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3차원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공간데이터와 해양사고 데이터를 시각화함으로써, 연안사고 위험구역 중심의 예방 활동으로 업무체계를 개선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경찰청은 이번 시범 운영하는 서해안 지역 예측모델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후 향후 타 해역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서비스 발굴을 위해 계속해서 빅데이터 분석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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