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소프트캠프 9주년, 글로벌 기업 도약 결의 2008.07.16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개발업체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 www.softcamp.co.kr)는 7월 15일 9주년 창립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1999년에 설립되었으며 내부정보유출방지를 위한 ‘문서보안’솔루션과 설계문서나 GIS데이타와 같은 복잡하고 대용량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가상영역보안’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중요 정보 유출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강조되면서 2007년 112억 원의 매출을 올려 DRM 시장의 리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소프트캠프는 현재 KT, 현대/기아차 그룹, SK그룹, 한화그룹, 하나금융지주 등 국내 대형 고객사를 확보, 국내 대형 기업 및 시중 은행권에서는 대부분 소프트캠프의 정보유출방지 제품을 통해 회사의 기밀 데이터 및 고객 정보를 보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프트캠프는 문서보안에 이어 가상영역보안 시장을 개척, 설계도면, 프로그램소스, GIS 데이터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인 S-Work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유지보수와 품질관리, 헬프데스크를 담당하는 서비스혁신본부 신설과 해외마케팅부 강화 등을 통해 고객만족도 증대와 해외 사업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이사는 9주년 축사를 통해 "5명으로 시작한 벤처 기업이 150명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 기업의 외형은 물론 제품도 많은 발전이 있었다. 국내 최고를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 기업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소프트캠프의 10주년에는 오늘보다 훨씬 발전하고 성숙한 10대가 되기 위해 소프트캠프의 모든 임직원들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가며 임직원 각자의 발전과 성장도 함께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