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엔. ‘2022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 | 2022.05.04 |
글로벌 강소기업 200개사, 평균매출 235억원에 평균 수출액 1,063만달러
수출바우처, 자사몰 수출 지원, 온라인수출기업 풀필먼트 등 수출마케팅 지원사업 우대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AI 영상감시 및 스마트홈 IoT솔루션 전문기업 트루엔(대표이사 안재천)이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 ▲트루엔 CI[CI=트루엔] 중기부는 2022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에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갈 유망 중소기업 200개 사를 지정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높은 매출액 및 수출액 실적을 보유한 수출 유망 기업들을 지역별 현장 및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35억원이며, 평균 수출액은 1,063만 달러로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로 구성됐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먼저 △수출바우처(최대 1억원) △자사몰 수출 지원(최대 1억원) △온라인수출기업 풀필먼트(최대 2,500만원) 등 중기부가 주관하는 수출마케팅 지원사업 신청 시 우대를 받게 된다. 또한,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과 수출지향형 기술개발사업 등 연구개발(R&D) 참여시 우대한다. 이 밖에도 중기부, 지방자치단체, 민간·금융기관에서 제공하는 수출마케팅, 지자체 자율지원, 대출금리 우대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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