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쉴더스, IPO 수요예측 실패로 흥행 부진... 결국 상장 철회 | 2022.05.06 |
SK쉴더스 “기업 가치를 온전히 평가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다시 상장 추진”
[보안뉴스 권 준 기자] IPO 수요예측 실패로 흥행 부진 논란을 겪던 SK쉴더스(대표 박진효)가 결국 상장 철회 신고서를 제출하고, 상장 시기를 뒤로 미뤘다. ![]() ▲SK쉴더스 CI[CI=SK쉴더스] 이어 “현재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에게 주식을 배정하지 않았고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실시 전이므로 투자자 보호상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SK쉴더스는 이번 IPO 과정에서 투자자들이 높게 평가한 사이버보안, 융합보안 등 회사의 성장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경영진과 구성원이 합심하여 SK쉴더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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