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니티소프트, ’2022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 2022.05.06 |
ICT 중소기업에 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도입 지원... SW개발보안 솔루션 제공
[보안뉴스 권 준 기자] SW개발보안 전문기업 트리니티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미지=트리니티소프트] 이번 지원사업은 일정 규모의 ICT 인프라를 보유한 전국 중소기업 600개사 대상으로, 정보보호 컨설팅 기반 보안솔루션 지원을 통해 기업 자체적인 정보보호 체계 구축 및 투자 기반을 지원해준다. 업체당 컨설팅 부문 최대 500만원, 보안솔루션 부문 최대 54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트리니티소프트는 SW개발보안 솔루션인 ‘코드레이 엑스지(CODE-RAY XG)’를 제공한다. 소프트웨어의 개발공정(SDLC)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스코드의 보안약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소스코드 보안약점 분석도구로, CC인증과 GS인증, CSAP 인증,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호환성 확인서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인증 받았다. 대표적으로 SK C&C, 제주항공,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지역난방공사, 호서대학교, 대림대학교, 애큐온저축은행, 사이버사령부 등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정보보호 전문 서비스나 보안 솔루션에 투자할 여력이 부족했던 보안 사각지대에 있는 중소기업에게 경제적 부담 해소와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 등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 사업’ 신청 기간은 5월 2일부터 10월 말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KISA의 지역정보보호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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