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22개 도서관 IPS 구축 | 2005.12.22 |
도서관에 유입되는 해킹, 웜, 유해트래픽 등 차단 기대 네트워크 보안기업 윈스테크넷은 22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22개 도서관에 총 8억원 규모의 침입방지시스템(IPS)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기업은 이달 말까지 강남도서관, 강동도서관, 강서도서관, 구로도서관, 남산도서관, 서대문도서관, 동대문도서관 등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전산망에 각각 ┖스나이퍼IPS┖ 22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스나이퍼IPS┖는 해킹, 웜, 유해트래픽 등을 차단해 네트워크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도입, 22개 산하 도서관에 유입되는 해킹, 웜, 유해트래픽 등 외부 위협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급은 윈스테크넷 IPS가 국가정보원 공통평가기준(CC)인증과 행정자치부 행정정보보호용시스템에 등록, 조달청과 단가계약을 체결한 것을 바탕으로 서울시교육청의 조달구매방식으로 진행됐다. 8억원 규모는 전년 매출 대비 약 9%에 달하는 수준이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올해 경철청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등 공공기관의 굵직한 보안 프로젝트 수주와 KT의 IPS 성능테스트(BMT) 단독 통과 등 IPS 분야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내년 정부·공공기관의 IPS 수요 확대와 함께 지속적인 공급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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