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TV 사이트에 반전 메시지 노출시킨 해커들 | 2022.05.10 |
러시아 사이버 공간에 이어지는 해킹 공격...이번엔 공식 TV 웹사이트와 루튜브
요약 : 러시아를 겨냥한 해커들의 공격이 소리 소문 없이 이어지고 있다. IT 외신인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최근 해커들이 러시아의 TV 스케줄 웹사이트에 침투해 TV 프로그램 이름을 전부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의 피가 당신들의 손에 묻어 있다. 이번 전쟁으로 살해된 수백 명의 아이들의 피도 당신들의 손에 묻어 있다. TV와 당국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전쟁에 반대한다.”는 문구로 교체했다고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또한 러시아의 영상 콘텐츠 플랫폼인 루튜브(RuTube)도 해킹을 당해 다운됐다. 한 달 방문자가 300만 명 이상이며, 현재 루튜브에 접속하면 기술적 오류가 발생해 고치고 있다는 메시지만 나온다. 하지만 아직 어떤 공격에 있었던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말말말 : “지난 몇 주 동안 러시아 정부를 공격해 왔던 사이버 공격자들이 루튜브로 눈을 돌렸습니다. 루튜브에 발생한 사이버 공격은 매우 강력하며, 현재 플랫폼 접근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루튜브-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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