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IBM 빅 그린 2.0’ 행사 개최 | 2008.07.21 |
친환경 저전력 컴퓨팅 ‘빅 그린 프로젝트’ 출범 1년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kr)은 친환경 저전력 컴퓨팅 구현을 위한 ‘빅 그린 프로젝트(Project Big Green)’의 출범 1년을 맞아 그린 IT 구현을 위한 더욱 향상된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과 체계적인 통합 구현방안을 새롭게 소개하는 ‘IBM 빅 그린 2.0’ 행사를 오는 7월 23일 수요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IBM 빅 그린 2.0 행사에서는, IBM 본사에서 데이터센터서비스를 총괄하는 스티브 샘즈 부사장이 IBM의 최신 그린 데이터센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아누 굽타 IBM 그린솔루션 총괄임원이 비즈니스의 변화를 위한 그린 아젠다를 발표하는 등 빅 그린 2.0에 대한 소개와 함께 IBM 전 사업부를 아우르는 그린 IT 구현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IBM의 전문가들이 ▲IBM의 그린 데이터센터 관리 솔루션 ▲한국IBM의 그린 데이터센터 국내 구축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발표하게 된다. 특히 한국IBM은 이 자리에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절감과 용이한 구축을 실현하는 새로운 개념의 모듈형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발표하며, 그린 환경 이슈와 웹 2.0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반해 IBM이 새롭게 선보이는 그린 서버 ‘아이데이터플렉스(iDataPlex)’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이데이터플렉스 서버는 혁신적인 개념으로 노드와 랙을 새롭게 설계,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고 공간 효율을 극대화시킨 차세대 인텔서버다. 한국IBM은 지난해 6월 1일 빅 그린 프로젝트를 처음 국내에 소개한 이래, 이를 통해 친환경 IT 구현의 중요성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 및 관련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그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IBM 빅 그린 프로젝트는 지난 1년여 간 전세계적으로 많은 호응을 받으며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프로그램 및 금융•제조 등 산업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IBM은 이를 통해 약 2천여 고객사들의 그린 이니셔티브에 대한 조언, 기획 및 실현을 지원해왔다. IBM 빅 그린 2.0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21일(월) 오후 6시까지 한국IBM 웹사이트 내 행사 등록페이지(www.ibm.com/kr/BigGreen2)를 통해 등록 가능하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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