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청화텔레콤에 통합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 공급 | 2008.07.22 |
포티넷은 대만의 청화텔레콤(Chungwa Telecom)이 자사의 신규 보안 관리 서비스인, 하이넷(HiNet) Security Fleet 2.0 서비스 제공을 위해 포티넷의 포티게이트 보안 장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보안 관리 서비스를 위해 포티게이트 장비를 도입한 청화텔레콤은 폭넓은 통합 위협 관리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 광대역 가입자 고객 네트워크를 보호 할 수 있게 됐다.
청화텔레콤은 연간 61억 1천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대만의 대형 통신 서비스 업체로써 하이넷은 청화텔레콤의 주력 비즈니스 유닛으로 고정 라인(fixed line), 모바일, 인터넷 및 데이터 서비스를 대만 전역의 3백만 사용자와 비즈니스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미 청화텔레콤은 이전부터 자사 기업 네트워크에 포티넷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성능에 매우 만족한 결과, 청화 텔레콤의 하이넷 비즈니스 유닛의 Security Fleet 2.0서비스를 위해 또 다시 포티넷의 UTM 장비를 선택했다. 청화 텔레콤의 최신 광대역 서비스인 Security Fleet 2.0은 방화벽, 안티바이러스, IPS, VPN, 웹필터링, 안티스팸 등 주요 보안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함으로써 광대역 가입자들에게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청화텔레콤의 하이넷 데이터 통신 비즈니스 그룹의 류반허(Liu Ban-He) 이사는 “포티게이트가 제공하는 뛰어난 성능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폭 넓은 보안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리 및 유지의 편리성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아울러 포티넷의 장비는 3/3.5G 무선 네트워크 접속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유연성 있고 확장성 있는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티넷의 옌스 안드레슨 아태지역 부사장은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특정 기능을 선택하여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보안 접근 방식을 제시해 보안 관리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에 매우 이상적이다. 청화텔레콤은 포티게이트를 통해 보안 관리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강력한 보안 기능을 고객들에게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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