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대-한국산업보안관리사협회, 경남 산업보안 활성화·경쟁력 강화 위한 MOU | 2022.05.20 |
인제대, 부울경 최초로 일반대에 산업융합보안학과 신설...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 지속 마련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와 한국산업보안관리사협회(회장 김화영)는 경남지역 산업보안 활동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진=인제대학교] 인제대학교는 경남지역의 산업융합보안 전문인력 수요가 확대됨을 고려,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최초로 일반대학원에 산업융합보안학과를 신설했다. 또한, 최근 들어서는 국가핵심기술 및 첨단기술을 보유한 경남지역 주요 제조업 및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등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산업융합보안 전문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한국산업보안관리사협회는 산업보안전문가를 체계적으로 관리·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설립한 기관으로, 미래 국가산업경쟁력에 핵심 인력이 될 수 있는 산업보안관리사들의 지속적인 역량 제고와 상호협력을 위한 구심점 역할 수행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전민현 인제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지역의 주요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산업보안 전문 운영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화영 한국산업보안관리사협회 회장도 “경남지역에 많은 기업들이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산업보안 관련 전문인력의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인제대와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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