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항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 미래항공교통 분야 업무협력 MOU 체결 | 2022.05.25 |
UAM·UTM 생태계 확대 위해 이착륙장·항로 3D 맵 제작, 드론길 발굴 등 상호 협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미래항공교통(UAM·UTM) 분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양 기관은 UAM의 조기 상용화와 드론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국내외 기술 표준화 연구 △UAM 이·착륙장과 비행항로에 대한 3D 맵 제작 △안전한 드론길 발굴 △드론을 활용한 격오지 재난 협동 대응 체계 마련 등 세부 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간정보 분야 기술을 선도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기술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미래항공교통(UAM/UTM) 분야의 기술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달 관광·공공용 UAM 시범 사업을 위해 한화시스템·SK텔레콤 등과 5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드론시스템 실증 지원 사업’의 실증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미래항공교통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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