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폴, “국가 지원 해커들의 무기, 곧 일반 해커들에게도 퍼질 수 있다” | 2022.05.25 |
다크웹의 존재...그리고 러-우 전쟁...고급 해킹 무기들의 일반화 가속시켜
요약 : 보안 블로그 시큐리티어페어즈에 의하면 국가 지원 해커들만이 사용할 수 있었던 고급 공격 도구들이 일반 해커들 사이에서도 흔한 것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경고가 인터폴에서부터 나왔다고 한다. 최고 해커들의 도구가 평범하거나 낮은 수준의 해커들의 손에 들어감으로써 해커들 사이의 상향 평준화가 곧 이뤄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의 매개가 되는 것은 다크웹이다. 국가 지원 해킹 단체의 다크웹 이용 빈도가 높아지면서 이런 현상들이 촉진될 것이라고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전쟁이 벌어지면서 양쪽 편을 드는 해커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첨예하게 다투고 있다. 이들은 자신에 동조하는 세력을 늘리기 위해, 그리고 같은 편에 서서 활동하는 다른 해킹 조직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무기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국가 지원 단체들이 개발한 고급 멀웨어들도 빠르게 퍼지는 중이다. 말말말 : “마치 국가 공인 군대만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전쟁 무기들이 암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제공되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인터폴-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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