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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템포, 하반기 공공시장 공략 박차 2008.07.23

백업솔루션, 대전 지역에 영업력 집중...공동 세미나도 개최


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는 협력사인 민맥정보 (대표 변태영) 등과 함께 대전지역 정부공공기관 백업솔루션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그동안 소방방재청, 국방부등 정부부처는 물론 보은군, 울주군청, 옥천군청, 부산시청 , 상주시청, 경기도청 등 지자체에 꾸준히 제품을 공급해온 에이템포는 정부부처와 연구소가 밀집해 있는 대전지역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경우 하반기 큰 수요가 예상되는 여타 공공기관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이 지역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대전지역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에이템포는 실제 자사 백업 솔루션인 타임네비게이터는 멀티플랫폼을 지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환경하에서도 운영의 통일성과 단일성을 제공할 수 있어 통합센터는 물론 각 정부 부처의 시스템에 적합하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 한국에이템포의 협력사인 민맥정보가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효율적인 고객 데이터관리 솔루션┖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 것도 이 지역 정부공공기관 시장 공략과 무관하지 않다. 민맥정보등 협력사를 통해 현재 자사 백업 솔루션인 타임네비게이터의 주 수요처인 정부통합센터는 물론 대전청사와 이 지역 연구소를 공략해 나가겠다는 계산이다.


한편 협력업체인 민맥정보가 대전지역 50여 솔루션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세미나에서 에이템포의 박희범 부장은 “타임네비게이터는 시간항해 기능을 갖고 있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필요한 데이터만 복구하는 것은 물론 원하는 시점으로 복구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DB 복구와 관련해서는 “GUI 기반의 장애원인 감지 기능과 복구용 임시 DB를 통한 데이터 시점 복구지원 기능이 있다”고 말했다.


에이템포는 이번 세미나에서 PC 백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에이템포에 따르면 전세계 PC 데이터중 90%가 보호되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180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는데 에이템포의 PC 백업용 제품인 라이브백업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이템포는 하반기부터 PC 백업용 제품인 라이브 백업에 대한 영업력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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