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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FAIR 2022] 다크트레이스, 무자비한 사이버 공격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정밀 대응 2022.06.04

다크트레이스 이주형 차장 “자가학습 AI는 확실한 보안을 위한 최적의 방법”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국내 최대 개인정보보호 축제의 장인 ‘제11회 개인정보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22)’이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6월 2~3일 양일간 열린 가운데 행사 2일차인 6월 3일 트랙 A(Tech&Trend)의 다섯 번째 강연자인 다크트레이스 이주형 차장은 ‘빠르고 무자비한 사이버 공격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정밀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다크트레이스 이주형 차장[사진-보안뉴스]


다크트레이스 이주형 차장은 “현재까지의 위협 방어에 대한 접근방법은 경계보안의 강화를 통한 방어체계의 한계, 행위에 대한 정상 및 합법여부 정의의 어려움, 시스템과 기술을 뛰어 넘는 새로운 위협의 등장 등으로 한계가 있었다”며 “Rule, Signature, Sandbox 등 알려지고 공유된 인텔리전스 기반 대책을 보완할 새로운 접근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인공지능 보안솔루션의 발전방향으로 이 차장은 “기계속도의 공격, 정교해진 이메일 피싱, low and slow 잠행 공격, AI 및 머신러닝 기반 공격 등 공격 방법은 진화하지만, 클라우드와 IoT의 확산, 모바일과 재택근무, 보안담당의 부재로 방어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주형 차장은 “자가학습 AI의 강점은 처음부터 비즈니스를 학습하고, 환경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며 “공격의 미묘한 징후를 식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자가학습 AI는 전체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고, 이상 현상의 치료와 사전예방을 포함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어 확실한 보안을 위한 최적의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김영명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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