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소스 부트로더인 유부트에서 두 개의 취약점 발견돼 | 2022.06.07 |
인기 높은 오픈소스에서 발견된 두 가지 취약점, 최소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오픈소스 부트로더인 유부트(U-Boot)에서 두 개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한다. 이 취약점들을 익스플로잇 하는 데 성공할 경우 디도스 공격을 하거나 임의 아웃오브바운드 쓰기(out-of-bounds write) 상태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전자를 유발하는 취약점은 CVE-2022-30552로 CVSS 기준 7.1점을, 후자는 CVE-2022-30790으로 9.5점을 받았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취약점 익스플로잇은 전부 로컬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유부트는 일종의 부트로더로 리눅스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들에서 널리 사용된다. 크롬OS 기반 랩톱들이나 아마존 킨들과 같은 전자책 리더기들에서 특히 자주 발견된다. 이러한 장비들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공격자들이라면 루트 권한을 취득하거나 디도스 공격을 실시할 수 있게 된다. 말말말 : “유부트 유지 보수 및 관리 책임자들이 조만간 패치를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들은 조속히 최신 패치를 적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NCC그룹(NCC Group)-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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