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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21년 한 해 동안 위험한 앱 160만 개 차단했다 2022.06.07

애플 생태계 관련 보고서 발표한 애플, 지난 해 15억 달러의 손실 막았다 주장

요약 : 애플이 지난 한 해 사기성 혹은 잠재적으로 위험한 앱 160만 개를 차단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피해액으로 환산하면 15억 달러라고 한다. 즉 애플이 15억 달러의 손실을 방지했다는 것이다. 보안 외신 시큐리티위크에 의하면 여기에는 문제를 일으킬만한 신규 앱 83만 5천 개, 스팸 및 사기성 앱 15만 7천 개, 프라이버시 침해 앱 34만 개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한 해 동안 10만 7천여 명의 새 개발자들이 애플 생태계에 편입되었으며, 80만 2천여 개의 개발자 계정이 폐지되었다고도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양대 모바일 생태계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는 끊임없이 악성 침해 시도가 발견되는 중이다. 아직까지 애플의 생태계에서 발견되는 멀웨어는 애드웨어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안드로이드나 윈도에서 발견되는 악성 소프트웨어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말말말 : “저희는 가짜 앱스토어 혹은 서드파티 스토어에서 유명 앱인 것처럼 위장한 채 유통되고 있는 6만 3500여 개의 앱들도 생태계에서 차단했습니다.” -애플-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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