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리나 취약점, 국가 지원 해커들에 의해 익스플로잇 되고 있어 | 2022.06.08 |
MS 생태계에서 최근 패치된 취약점, 국가 지원 해커들이 그냥 지나칠 리 없어
요약 : 보안 외신 쓰레트포스트에 의하면 얼마 전 MS 생태계에서 발견된 취약점인 폴리나(Follina)가 실제 해킹 공격에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보안 업체 프루프포인트(Proofpoint)에 의하면 국가의 지원을 받는 해커들이 폴리나 취약점을 익스플로잇 함으로써 미국과 유럽연합 지역의 정부 기관들을 침해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MS 오피스가 주로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공격의 주체로 의심되는 국가나 정부 기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공격자들은 임금을 20% 인상해 주겠다는 내용의 피싱 메일로부터 시작한다. 메일에는 첨부 파일이 있고, 이 파일을 피해자가 열 경우 폴리나 취약점인 CVE-2022-30190이 익스플로잇 된다고 한다. 폴리나는 지난 달 처음 발견된 것으로, 익스플로잇에 성공한 공격자는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된다. 말말말 : “공격을 감행 중인 공격자는 피해자의 시스템에서 꽤나 진득하게 정보를 수집합니다. 피해자가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정보가 특히 많이 수집되는데, 공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가짓수가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프루프포인트-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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