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투스 신호 악용하면 스마트폰 추적 가능하다 | 2022.06.13 |
스마트폰에서 항상 출력되는 블루투스 신호...생각보다 거대한 위협
요약 : 블루투스의 신호를 악용하는 공격이 개발됐다고 보안 매체 핵리드가 보도했다. 스마트폰에서 항시 나오는 블루투스 신호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특정한 후 추적할 수 있다는 것으로, 프라이버시 침해와 특정 인물의 추적에 활용될 수 있다고 한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엔지니어들이 발표한 내용이며, 사실상 블루투스 연결 기능을 가진 모든 장비들이 추적과 감시에 취약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이 연구 결과는 이미 예견된 것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애플의 파인드마이(Find My)와 같은 장비 찾기 기능이나 코로나 확진자 추적 애플리케이션들도 블루투스 신호를 활용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각종 사물인터넷 장비나 무선 이어폰 등의 유행으로 블루투스 기능이 점점 더 활성화 되고 있는 추세다. 말말말 : “오늘 날 우리가 어디서나 사용하는 블루투스 기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 블루투스를 악용한 추적으로부터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스마트폰을 완전히 끄는 것입니다.” -캘리포니아 대학-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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