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선 보안의 중요성 인식해야 | 2008.07.30 |
Interview Richard Rushing, AirDefense CSO
국내 시장 확대위한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에어디펜스(AirDefense)의 CSO 리처드 러싱(Richard Rushing)이 한국공식총판인 이이다쿠스탐스의 교육과 사업 지원을 위해 방한했다. 러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한국의 무선랜 환경은 한국도 더 이상 무선 해킹의 위협에서 안전하지 않다”며 “한국 내의 각 기업과 금융 기관은 무선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며 에어디펜스가 한국의 무선랜 보안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한국 방문 목적과 소감은? 에어디펜스(AirDefense)의 한국총판인 이이다쿠스탐스에 교육적인 지원과 한국 내 사업 지원을 하기 위해서 왔다. 다른 어떤 파트너보다도 이이다쿠스탐스의 실리콘 벨리에서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그들만의 열정을 알기에 에어디펜스를 맡길만한 가장 믿음직한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또한 무선 보안에 대한 세미나 등에서 주제 발표를 위해 전 세계를 방문하는데 지난 6월 4일 한국에서 개최된 한 보안세미나에서 무선 보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엔터프라이즈의 무선 보안:당신은 모르지만 해커들은 알고 있는 것(What hackers know that you don’t’)’을 주제로 강연했다.
무선 보안 마켓의 세계적 리더로써 전 세계의 새로운 무선보안 이슈를 찾아다니는 일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 무선 적용에 있어서 그 상황이 동일한 경우는 단 한 가지도 없기 때문에 무선랜의 사용 및 보안에 대한 더 많은 이슈들을 접하고 경험할수록 새로운 위협과 리스크, 구축에 관해 더욱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게 된다. 에어디펜스의 장점과 특징은? 에어디펜스는 언제 어디서나 무선 보안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무선보안 시장의 리더이며 개척자다. 에어디펜스는 이미 포춘 500대 기업 및 의료기관, 보안에 매우 민감한 정부기관들의 무선보안을 책임지며 그 성능을 보증받았다. 에어디펜스는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무선 침입 탐지 및 방어 시스템(Wireless Intrusion Detection Prevention System;WIDPS) 분야에서 올해에도 ‘2008 Frost & Sullivan의 마켓리더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8 SC 매거진 어워드의 무선 침입 방어 시스템 분야의 Best Buy를 수상했다.
아울러 북미에서 로그 무선 탐지, 정책 수행, 모니터링 수행, 프러블슈팅, 침입 억제 및 방어, 유선 네트워크 및 기관의 실질적인 내·외부를 모두 관리할 수 있는 가장 첨단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Red Herring’s의 Top 100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에어디펜스는 모든 프로토콜(802.11 a/b/g 및 Bluetooth)과 엔터프라이즈 및 외부 근무자를 위한 보호기능까지 제공한다.
무선랜 보안의 주요 요소로서 에어디펜스는 무선 VPN, 암호화 및 인증기능을 보완한다. CC인증 및 FIP에 순응하는 암호작성을 통해 에어디펜스 엔터프라이즈 급의 제품들은 단일 사무실에서부터 수 백여 군데에 위치해 있는 글로벌 기업까지도 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한국의 무선 보안 시장에 대한 전망은? 무선랜은 우리 주변의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대부분이 매우 불안정하다. 조직화된 기업 정보 스파이들을 비롯한 수많은 위협 요소들로부터 우리의 무선 네트워크를 지켜내기 위한 보안에 대한 요구는 이미 우리의 코앞에 와있다. 이미 미국에서도 수없이 많은 무선 해킹관련 사고가 있었고 그 피해도 컸다. 따라서 미국 및 유럽의 기업들이 무선인프라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무선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 것이다. 한국 또한 최근 금융, 리테일 및 다양한 업종에서 무선 해킹 사건이 발생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이렇게 무선랜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도 더 이상 예외라고 볼 수는 없다.
이렇기 때문에 한국의 무선 네트워크는 아직 무선 해커에게 거의 무방비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AirDefens의 뛰어난 기능인 확장력, 여타 부가 기능 및 향상성 그리고 탄탄한 파트너 쉽을 통해서 매우 효과적인 무선 보안 기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AirDefense는 한국을 무선 보안 선진국으로 이끌어 가는 데에 많은 노력과 지원을 할 것이다. 그 동안 한국 시장에서의 성과와 활동은? 기대 이상으로 무선 및 모바일 기기의 도입은 이 시장에서 매우 지배적이며 각 기업의 고용자, 브랜드 가치, 자산 및 지적 재산권의 보호를 위해 보안 또한 오늘날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각 기관들은 보안 및 실시간, 히스토리컬하게 무선 환경의 가시화를 가능케할 솔루션의 도입을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우리 역시 고객들에게 무선 위협의 심각성 및 보안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해 왔고 한국에서도 이제 조금씩 그러한 교육의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제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끊임없이 앞을 보며 전진할 것이다.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전략과 계획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이 마켓 및 여러 제반 사항에 대한 노력으로써 이이다쿠스탐스에 대한 지원활동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를 통해서 우리 또한 로컬에 강한 파트너의 이점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리라 예상한다.
이이다쿠스탐스는 지금까지 최첨단의 리딩 테크놀러지를 다루어온 기업으로써 우리의 무선 보안솔루션의 확장에 있어서도 커다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들의 무선 보안 관련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최대한의 기술 개발을 위해 힘쓰며 가능성이 충분한 시장 한국에서의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해 미국에서 만들었던 70% 시장 점유율의 역사를 한국에서 다시 한 번 이어가고자 한다. 한국의 보안 현황과 보안 산업 발전에 대한 의견은? 무선 기술에 대한 소개는 또한 기존의 보안 아키텍쳐의 허를 찌르는 새로운 데이터 침해 방식을 낳았다. 최근 무선 취약성에 의해 유출 된 리테일 및 각종 기관의 몇 데이터 침해사례가 공개됐다.
이와 같이 해커들은 신용카드, 현금카드, 지적 재산권과 같이 브랜드 이미지, 재정적 문제, 규제 위반 등과 같이 비즈니스에 있어서 치명적 위협을 줄 수 있는 중요 정보에까지 접근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해커들에 버금가는 기술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일보 전진된 무선 보안에 대한 관심으로 우리의 자산을 지키는데 기여해야 한다. <글·김태형 기자(is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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