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 중기부 장관, 첫 지방 행보로 창원 스마트공장 방문 | 2022.06.23 |
올해 케이(K)-지능형(스마트)등대공장에 선정된 ‘삼현’ 방문, 지능형(스마트) 생산 현장 둘러봐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이영 장관은 지난 22일 창원에 위치한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삼현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5개사 대표 및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삼현은 전기·수소차용 구동모터와 전동차 엑츄에이터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생산성이 향상됐으며 최근 3년간 청년 고용도 38명이 증가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중기부의 K-지능형(스마트)등대공장에 선정돼 제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연산방식(알고리즘)을 활용한 디지털 복제물(디지털 트윈) 구축 등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을 한층 더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기업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제조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 장관은 삼현의 지능형(스마트)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5개사 대표·민간 전문가 3명과 함께 제조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기업들은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의 지속적인 추진, 지능형제조(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 및 장기 재직 유도 등을 건의했다. 이영 장관은 “제조업 규모가 세계 5위인 우리나라에서 중소 제조기업은 경제의 핵심”이라며, “정부는 미래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확산·영세 제조업체 특화 지원·협업기업 간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연결·전문인력 양성 등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국정과제로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며, 하반기에 세부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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