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IST, 지엘기술과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022.06.25 |
대구·경북지역 ICT 융합센서 및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기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DGIST는 지엘기술과 ‘ICT 융합센서 및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관련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사진=DGIST]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구·경북지역의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 및 진행 △보유 시설 및 기자재 등 유무상 물적 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DGIST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기관에서 보유한 융합센서기술(정밀측위 센서기술, 레이더 센서기술, 카메라 센서기술, 인공지능 SW기술 등)을 스마트시티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시티란 도시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 수집 센서를 활용해 취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 내 자산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사용하는 도시 지역을 의미하며, 정부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디지털 대전환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해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DGIST 국양 총장은 “DGIST와 지엘기술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엘기술 윤홍구 대표이사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의 모범적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엘기술은 이번 MOU를 통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도시건설 관련 축척된 신기술 등 노하우와 DGIST의 ICT 기반 기술의 융합을 통해 스마트시티 분야에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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