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마트, 랜섬웨어 공격에 당했다는 주장에 거짓이라고 반박 | 2022.06.30 |
랜섬웨어 공격에 당한 월마트?...일단 월마트 측은 그런 일 없다고 부인
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최근 미국의 대형 도소매 체인인 월마트(Walmart)가 얀루오왕(Yanluowang)이라는 사이버 갱단의 랜섬웨어 공격에 당했다고 한다. 얀루오왕 측은 자신들의 공격이 성공했으며 4만~5만 대의 컴퓨터 장비가 암호화 돼 마비 상태라고 주장한 것이다. 하지만 월마트 측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잘못된 주장이며 월마트의 장비에서는 그 어떤 이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얀루오왕은 월마트 측과 교섭을 시도했지만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보를 공개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얀루오왕의 정보 공개 사이트에는 월마트의 정보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가 공개되어 있다. 하지만 파일의 진위성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들이 월마트에 요구한 금액은 5500만 달러라고 한다. 말말말 : “우리는 4만~5만 대의 컴퓨터를 마비시키고 월마트에 도움을 제공하려 했다. 하지만 월마트는 다른 길을 택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탈취한 정보를 공개한다.” -얀루오왕-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