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국민 10억 명의 개인정보,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중 | 2022.07.05 |
상하이 공안 데이터베이스 훔쳤다 주장하는 공격자 나타나...10억 명 개인정보 유통
요약 : 보안 블로그 시큐리티어페어즈에 의하면 상하이 공안의 데이터베이스가 한 해킹 단체에 의해 침해됐다고 한다. 이 때문에 십 억 중국 국민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현재 이 정보는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중이다. 아직은 판매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판매되고 있는 DB의 진위 여부는 아직 다 조사되지 않았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는 중국 역사상 최악의 정보 유출 사고로 기록될 전망이다. 현재 수십 억명의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이 저장된 데이터베이스는 한 해킹 포럼에서 10 비트코인에 판매되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문제의 DB가 판매되고 있는 포럼의 이름은 브리치포럼즈(Breach Forums)이며, DB 게시자는 차이나댄(ChinaDan)이라고 한다. 데이터의 총 용량은 23테라바이트이다. 10 비트코인은 현재 시점에서 약 20만 달러 정도에 해당한다. 아직 공격자들이 어떻게 범행을 저질렀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말말말 : “상하이 공안 당국은 아직 이번 사건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어떤 정보 기관들도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