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네트웍스, 건아정보기술과 팬/틸트 장비 독점 판매 계약 체결 | 2008.08.01 |
CCTV 제조업체인 어울림네트웍스는 국내 ITS 분야의 선두업체인 건아정보기술과 ‘과속 표준화’를 위한 CCTV 시스템 중 팬/틸트(Pan/Tilt) 장비에 대한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어울림네트웍스가 독점 판매 계약한 팬/틸트 장비는 CCTV 카메라를 탑재하여 상하좌우 및 회전을 가능케 해 CCTV의 감시범위를 넓혀주는 기기로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이는 교통관제, 주요시설 보안, 범죄예방 등의 보안기기의 구성품으로 이용하는 장비로써 이번 건아정보기술에 납품하게 될 장비는 상하좌우는 물론 미리 지정한 위치로 자동으로 찾아가는 Preset 기능을 추가한 장비로 고 사양에 속하는 모델이다. 어울림네트웍스측은 이번 계약 체결로 국내 ITS 분야 및 보안감시용으로의 보급 확대에 기회가 된 만큼 고 사양 제품의 추가 개발로 지속적인 매출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건아정보기술은 범죄 차량 검거 시스템, 첨단 교통 단속 시스템(ATES), 첨단 교통 관리 시스템(ATMS)을 중심으로 한 ITS 분야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써 국내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도 호평을 받아 ITS 기술 강국의 이미지를 선도해 온 업체이다. 또 현재 국내 ‘과속 표준화’ 분야에 있어 시장점유율이 8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울림네트웍스의 관계자는 이번 판매 계약 체결로 연간 5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권 준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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