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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안전대진단에 주민신청제 도입 2022.07.13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북도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점검시설을 주민이 신청하는 ‘주민신청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을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하며, 해당 기간 중 도민으로부터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을 신청받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 등을 공유하는 ‘주민신청제’를 추진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범정부적 민관 합동으로 매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사회 전반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제도다. ‘주민신청제’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소규모 생활밀접시설이다

신청 기간은 8월 16일까지로, 안전신문고 앱·포털을 활용하거나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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