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 사업 건전한 발주문화, 발주자가 앞장선다 | 2022.07.16 |
과기정통부, 2022년도 상반기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 발주자 8인 선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15일 2022년도 상반기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 발주자 8인을 선정·시상했다. 소프트웨어사업 우수 발주자 선정은 건전한 발주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2015년 시작돼 매년 2차례 시상을 하며,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우수 발주자 8인, 우수 발주자를 추천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 상반기는 소프트웨어기업으로부터 △5대 중점 분야 이행 △사업환경 개선 △적정대가 산정·지급 △과업 변경 최소화 △사업 관리 우수성 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방위사업청 신세경 주무관, 벨로크 이정현 대표, 한국가스안전공사 남우정 과장, 한국문화재재단 조경민 과장, 한국조폐공사 조성규 사원, 한전KPS 김상우 차장, 항공우주산업, CJ대한통운 류상천 경영리더가 소프트웨어사업 우수 발주자로 선정됐다. 과기정통부 허원석 소프트웨어정책관은 “5대 중점 분야 이행, 과업 변경 최소화, 사업 환경 개선, 적정대가 산정·지급, 체계적인 사업 관리 등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우수 발주자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소프트웨어산업에 건전한 발주문화가 정착되고 있다”며, “5대 중점 분야를 비롯한 소프트웨어사업 제도의 현장 안착과 실행력 강화를 추진해 발주기관과 소프트웨어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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