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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네트웍스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기업 보안 강화 SW 출시 2008.08.07

F5 네트웍스 코리아는 최적화, 가용성과 함께 ADN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중 하나인 보안 분야에서의 노력과 리더십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신규 BIG-IP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규 보안 소프트웨어 출시로 엔터프라이즈 기업 고객들은 우수한 애플리케이션과 프로토콜 보안을 손쉽게 구현해 보안의 복잡성을 현저히 줄일 수 있게 됐다. BIG-IP 소프트웨어는 통합 프로토콜 보안, F5 iControl API를 통한 화이트햇 시큐리티(WhiteHat Security) 통합 및 Kerberos Delegation 지원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 어소시에이츠(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의 마이클 몬티첼로 보안 및 위협 관리 분석가는 “복잡하고 난해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단순하고 비용 효율적인 보안 솔루션 딜리버리는 오늘날 애플리케이션에 미치는 위협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라며, “F5 는 화이트햇 시큐리티의 직관적인 제품 및 기능들과의 업계 변화를 주도할 통합으로 이와 같은 요구를 충족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BIG-IP 소프트웨어의 주요 특징은 최소한의 관리, 설정 비용 또는 전문 지식만으로 개선된 보안, 토털 웹 사이트 보안과 PCI 컴플라이언스 충족, 공인된 사용자들을 위한 합리적인 접근 제공 등이다.

 

F5의 남덕우 지사장은 “오늘날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은 내부 인력들은 물론 고객들의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기민하게 적응해야 한다”며 “F5의 새로운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보안 애플리케이션 접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장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객들은 F5의 광범위한 솔루션으로 기존 투자를 극대화하고 요구에 맞춰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혜택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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