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개최... 최고 권위 중고생 해킹방어대회 열려 | 2022.07.18 |
7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예선 접수...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예선
20회째 맞는 청소년 해킹방어대회...청소년 화이트해커의 등용문 역할 순천향대학교 주최, 행정안전부·과기정통부·한국인터넷진흥원 후원 참여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미래 대한민국의 사이버 공간을 책임질 청소년 화이트해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온 ‘제20회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전국 중·고등학생 해킹방어대회)’의 참가신청 접수가 7월 18일부터 시작된다. ![]() ▲제20회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포스터[포스터=순천향대]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와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은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안랩, KT충남본부, 이스트시큐리티 등이 기관 협력으로, 보안뉴스가 미디어 협력으로 참여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은 전국 중·고등학생에게 참여 기회가 열려 있다.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최신 정보보안 기술을 습득토록 함으로써 우수한 청소년 정보보호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에서는 최우수상에 행정안전부 장관상, 우수상에는 순천향대 총장상과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이, 그리고 장려상에는 협력기관들의 상이 수여된다. 본선 대회에 앞서 예선 대회는 8월 12일(금) 오후 9시부터 8월 14일(일) 오전 9시까지 36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예선 통과자에게는 8월 21일(일) 오전 10시부터 8시간 동안 진행되는 본선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선 결과 발표는 8월 26일(화), 그리고 시상식은 9월 15일 순천향대학교 본관 스마트홀에서 열린다. 시상식과 함께 청소년 및 대학생들을 위한 보안캠프로 함께 개최된다. 참가대상은 전국 중·고등학생이며, 예선 참가신청은 7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8월 5일(금) 오후 10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조직위원장인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염흥열 교수는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은 20회째를 진행해 오면서 우리나라의 사이버 공간을 책임지는 화이트해커 육성에 일익을 담당해왔다”며,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 있는 수많은 중고생들이 최고의 청소년 화이트해커 타이틀을 위해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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