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 멀웨어 갱의 주요 멤버, 미국으로 송환돼 재판 받을 예정 | 2022.07.21 |
악명 높은 트로이목마 고지...핵심 개발자 콜롬비아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인도
요약 : 악명 높은 멀웨어인 고지(Gozi)의 주요 멤버가 미국으로 인도됐으며, 곧 미국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IT 외신 레지스터가 보도했다. 혐의를 받고 있는 이 인물은 37세 남성으로 바이러스(Virus)라는 온라인 이름으로 활동해 왔다고 한다. 루마니아와 라트비아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사법기관은 이 인물이 고지 개발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까지 수사망을 피해 잘 도망다니다가 콜롬비아에서 체포됐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고지 멀웨어는 일종의 트로이목마로 수백만 대의 컴퓨터를 감염시킨 전적을 가지고 있는데, 이중에는 NASA의 컴퓨터 시스템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 미국, 독일, 영국,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이탈리아, 튀르키예 등에서 수천만 달러의 피해를 일으켰다. 말말말 : “이 인물은 고지라는 갱단에서 CIO와 같은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멀웨어를 호스팅하기 위한 서버를 운영했으며, 멀웨어 개발에 있어서도 중요한 임무를 맡은 것으로 보입니다.” -소포스(Sopho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