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페츠 사용자 데이터 유출 사고로 6900만 명 피해 입어 | 2022.07.21 |
가상 애완동물 육성 및 게임 플랫폼에서 발생한 대규모 보안 유출 사고
요약 : 가상 애완동물을 육성하는 플랫폼인 네오페츠(Neopets)에서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IT 외신 블리핑컴퓨터가 보도했다. 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사용자는 6900만 명 정도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공격을 성공시킨 건 해킹 범죄 단체인 타르타르엑스(TarTarX)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이번 주 화요일부터 네오페츠의 데이터와 소스코드를 4비트코인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는 약 9만 4천 달러에 해당하는 돈이다. 타르타르엑스는 네오페츠의 데이터베이스를 훔치고 460MB 용량의 소스코드를 손에 넣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네오페츠는 가상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기 높은 플랫폼으로, 최근 NFT까지 발표한 바 있다. 이 NFT를 가지고 사용자들은 곧 출시될 메타버스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라고 네오페츠는 발표했었다. 이번 사건에 대하여 네오페츠 측도 인정하고 있으며, 현재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방안을 시도하는 중이라고 한다. 말말말 : “이번에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문제 해결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추가되는 정보도 빠르게 전파하겠습니다.” -네오페츠-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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