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육청, 사이버 테러 등 국가 전복 대응 안보의식 고취 | 2022.07.2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교육청은 지난 22일 대전교육청 산하 초·중·고 등 모든 학교 비상 대비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2년 을지연습 연계 공직자 안보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굳건한 국가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비상 대비 태세를 완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통일을 대비하는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해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한반도 안보 정세와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초청된 노병석 교수는 북한 미사일 발사 위협 및 테러 양상을 감안해 건물·전기통신·수도시설 등 시설물 파괴와 사이버 테러 및 위치확인시스템(GPS) 전파 교란 대비 소개 등 을지연습을 대비해 투철한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내용을 담아 강연했다. 노병석 교수는 안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교육부 비상안전담당관을 거쳐 현재 국제대 군사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연수원 등의 안보 강연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최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한반도의 안보 정세를 잘 파악해 공직자로서의 국가안보의식과 비상 대비 역량을 함양하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을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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