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사이버폭력 더 이상 방치하면 재앙된다 | 2008.08.11 |
악성댓글은 표현의 자유일까? 사이버 폭력일까? 악성댓글을 쓴 사람은 전자라고 생각할 것이고 그 글로 상처를 받은 사람은 후자에 해당할 것이다. 최근 우리 사회는 인터넷에 의한 사이버 폭력이 난무하고 있다. 인터넷 강국이란 뒷면에 사이버폭력이란 어두운 그림자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는실정이다.
사이버 폭력은 ‘사이버 모욕’ ‘사이버 명예훼손’ ‘사이버 음란물’ ‘사이버 스토킹’ 등을 말하는데 익명이라는 그늘에서 한 사람의 영혼까지 황페화 하는 행위는 더 이상 사라져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상필 팀장은 인터넷상에서, 일부 네티즌들의 무책임한 행위를 자발적으로 고치지 못한다면, 인터넷 사용의 부정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며 마녀사냥식의 사이버폭력은 더욱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방지하기위해서는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의식이 중요하며 교육을 통한 방법도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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