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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크,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보안지킴이’ 우뚝 2022.07.29

분야별 솔루션 통해 산업계 보안 강화
국산 제품으로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강점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시대가 되면서 산업계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 등 IT 기술을 업무에 접목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전력산업계 역시 마찬가지다. 당장 발전소들만 봐도 출입부터 인원관리까지 많은 업무가 IT 기술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벨로크의 솔루션 구성도[이미지=벨로크]


이 같은 변화 속에서 특히 중요해지는 것이 보안 문제다. IT 기술의 발달과 함께 외부의 침입이나 내부 보안 파일의 외부 유출을 어떻게 막아내느냐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 벨로크는 산업계에서 중요해지는 보안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로 업계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벨로크의 여러 보안 솔루션을 통해 철통보안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는 얘기다.

벨로크는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들 가운데서도 △포트취약점분석시스템 B-SOP △정보보안규정관리시스템 B-CMS △회의관리시스템 B-PLMS △사이버 인공지능(AI) 다크트레이스 △방화벽정책관리시스템 FOCS 등을 주요 제품군으로 꼽았다.

B-SOP은 소내 포트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내부 설비에 대한 불필요한 정책은 물론 네트워크에 위협이 되는 정보를 가시화해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게 벨로크 측의 설명이다. 특히, 보안자료들이 많은 국내 발전소 등에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등 설비들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는 중요한 솔루션이다.

벨로크의 B-CMS는 보안 관련 인증을 받아야 하는 기업들의 편의를 높여주는 시스템이다. 인증심사원 등에서 요구하는 인증과 관련된 다양한 증빙 자료를 한데 저장하고, 분류하기 때문에 B-CMS를 통해 인증 관련 활동을 쉽게 수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련 자료 분실 위험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보안과 관련한 인증은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한편, 기업의 정보 관리 및 보호 수준을 보여주는 척도인 만큼 관련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벨로크는 강조했다.

B-PLMS는 일반 솔루션으로 회의실 온라인 예약은 물론 참가자 관리 등을 사내 그룹웨어와 연동시켜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벨로크는 사이버 AI인 다크트레이스를 통해 외부의 침입을 분석하고, 자가학습을 함으로써 예측할 수 없는 사이버 위협을 차단한다.

FOCS는 다양한 방화벽 정책을 통합 관리해준다. 기업이 관리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방화벽에 대한 보안정책을 일원화시켜 관리 및 분석함으로써 보안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B-SOP와 B-CMS, B-PLMS는 그동안 주로 외산에 의존했던 것을 벨로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솔루션이다. 국산 제품이다보니 기존 제품 대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뛰어나다는 것이 벨로크 제품의 강점이다. 고객 니즈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있다.

직원 교육 투자 등 경영 핵심가치 ‘사람’, 높은 근로 만족도가 높은 품질로 이어져
사람의 역량이 곧 제품의 품질로 이어지는 IT 업계의 특성상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신규 솔루션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지는 IT 업계 특성에 맞춰 기술팀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기술교육을 하고 있다는 게 벨로크 측의 설명이다. 실습용 장비를 다량 구비함으로써 직원들이 제공된 솔루션에 대해 숙달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보안 컨설팅부터 제품개발 및 납품까지 보안의 A to Z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점도 벨로크가 가진 경쟁력이다.

벨로크 관계자는 “벨로크 경영의 핵심가치는 사람에 대한 투자다. 교육부터 직원 복지나 처우 등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과 함께 근로 만족도를 높여 고객들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토록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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